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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박카스배 천원전 1승

나현(20·사진) 5단이 지난 6일 서울 서교동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9기 박카스배 천원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신민준(16) 2단에게 백 불계승했다.

 나 5단은 지난해 제10기 한국물가정보배에서 박창명(24) 초단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입단 4년4개월 만에 첫 우승을 기록했다.

 신 2단은 생애 첫 번째 타이틀전 결승이다. 예선에선 4연승을 거뒀다. 본선에서 조훈현(62) 9단, 최철한(30) 9단, 이원영(23) 5단을 내리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2국은 13일에, 3국은 16일에 열린다. 제19기 천원전은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한다. 우승 상금은 2500만원(준우승은 1200만원). 제한시간은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 지난해에는 박정환 9단이 최철한 9단에게 2대0으로 승리하며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했다.

문용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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