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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특별한 스토리, 뜻깊은 순간 음미하듯 선홍빛 와인 입안 가득 감동이 흐르고 …

아영FBC가 설을 맞아 선보인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 [사진 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분위기’를 선물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와인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를 추천했다.

아영FBC는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가 칠레·이탈리아·프랑스의 대표 와이너리(포도주를 만드는 양조장)를 한 곳씩 선정해 오늘날의 세계적인 명성을 있게끔 한 특별한 인물들을 헌정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아영FBC 관계자는 “지난 1987년 와인 수입 개방 이후 대한민국 와인의 역사와 함께하며 오늘날의 아영FBC를 있게 해준 와인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뛰어난 품질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명가의 와인 시리즈 와인엔 프랑스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가의 바롱 나다니엘 뽀이약(Baron Nathaniel Pauillac), 이탈리아 안티노리(Antinori)가의 마르케제 안티노리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Marchese Antinori, Chianti Classico Riserva), 칠레 에라주리즈(Errazuriz)가의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가 선정됐다.

 아영FBC 관계자는 선정 이유에 대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성장한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오늘이 있는 것은 바롱 나다니엘 드 로칠드(Baron Nathaniel de Rothschild)가 샤또 브란느 무똥(Chateau Brane-Mouton)을 매입한 덕분이며, 이탈리아 와인의 르네상스를 불러온 피에로 안티노리(Piero Antinori) 후작이 없었다면 이탈리아 와인 산업은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달랐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칠레 와인 선정 이유에 대해서는 “돈 막시미아노 에라주리즈(Don Maximiano Errazuriz)는 베를린 테이스팅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에라주리즈의 설립자로 칠레 와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는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아영FBC 관계자는 “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기억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영FBC ‘명가의 와인 Beginning of Legend’ 시리즈는 롯데백화점, 수도권내 주요 마트 와인코너, 전국 와인나라 매장(강남삼성타운점·코엑스점·서울파이낸스센터점·양평점·서래마을점·진주신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liedyoung), 와인나라닷컴 홈페이지(www.winenara.com)와 전화 (080-732-01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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