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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타이틀곡 직접 작사…"강한 콘셉트로 돌아왔다"



 

여성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23)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포미닛을 비롯해 가수 리지(23), 뮤지(34)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포미닛의 현아는 새 앨범 타이틀 곡 ‘미쳐’를 직접 작사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소감을 묻는 DJ의 질문에 “포미닛에 한 번 미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사를 썼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인 권소현(21) 역시 “그동안 포미닛이 일상적인 소재로 앨범을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강한 콘셉트로 돌아왔다”며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포미닛은 11개월의 공백을 깨고 미니 6집 앨범을 발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포미닛’‘현아’ [사진 SBS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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