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시청자에 깜짝 선물…‘원작에 친필 싸인을’



 

배우 오연서(28)가 ‘빛나거나 미치거나’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전달한다.



9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주인공 오연서가 첫 방송 본방사수 이벤트에 당첨된 시청자들에게 원작 도서를 선물로 준비, 친필 싸인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번 이벤트는 오연서의 소속사 웰메이드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송을 본방사수 하며 인증샷을 남긴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오연서가 직접 싸인한 동명 원작 소설을 전하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율 분장을 한 오연서가 직접 정성스럽게 싸인과 감사의 인사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연서의 친필 싸인이 담긴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원작은 이번 주 중 당첨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연서, 정말 예쁘다” “오연서, 신율 분장 잘 어울려” “오연서, 나도 원작 받고 싶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7회는 오늘(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연서’ [사진 웰메이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