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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강예원, 눈물 마를 날 없었던 이유? “민폐에 죄책감”…‘뭉클’



 

배우 강예원(35)이 수차례 눈물을 보인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배우 박하선과 강예원, 이다희, 김지영, 방송인 이지애,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 등 여군특집 시즌2 멤버들은 첫 내무 검사와 점호에 임했다.



소대장은 화생방 훈련을 마친 후 돌아온 멤버들과 함께 내무 검사를 시작했다.



소대장은 엠버에게 탄입대를 찾으라고 지시했고 강예원에게는 “탄알집 꺼내볼수 있도록”이라고 명령했다. 강예원은 탄알집을 바로 꺼내는데 성공했지만 엠버는 탄입대를 바로 찾는데 실패했다.



이어 첫 점호가 시작됐다. 당직사관은 “지금 내 손에 들려있는 게 보이지 않냐. 세면대에서 발견된 건데 누구 거냐”고 물었다. 이는 강예원이 세면대에 두고 온 빨랫감이었다. 강예원은 “내 것같다”며 손을 들었고 당직사관에게 지적을 받았다.



강예원은 “이 분들이 내게 어려운 걸 시키는 게 아니다. 초등학생들도 하는 일인데 내가 제대로 못 해냈다. 민폐에서 오는 죄책감으로 인해 눈물이 마를 일이 없었다. 그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원, 저 마음 알 것 같다” “강예원, 군 시절 날 보는 것 같아” “강예원, 마음이 여려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사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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