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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테마주 다시 기승

[사진 중앙포토DB]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됐다는 소식에 ‘문재인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우리들제약은 전날보다 2.52% 오른 7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들제약은 김수경 회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또 위노바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14.87%)까지 오른 1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노바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허리통증 수술을 집도했던 우리들의료재단 이사장의 아들 이승렬씨가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당대회에서 문재인 의원은 당 대표로 선출됐다. 대의원, 권리당원, 국민여론조사, 당원여론조사를 합산한 최종 득표율에서 문 의원은 45.30%로 2위인 박지원(41.78%) 의원을 3.52%포인트 앞섰다. 문 의원은 정치의 중심 무대로 올라온 건 대선 패배 후 2년1개월여 만이다.



증시 전문가는 “테마주는 근거없이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커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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