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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빛이라-김나나, 김주혁 두고 신경전?…무슨 일?

‘김나나’ ‘김빛이라’. [사진 KBS2 ‘1박 2일’ 캡처]




‘1박 2일’에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와 김나나 기자가 김주혁을 두고 신경전이 벌어졌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8일 방송은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여섯 멤버와 함께한 ‘특종 1박 2일’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김빛이라 기자는 김준호의 짝꿍으로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김빛이라는 다른 기자들이 모두 자기소개를 한 상황이라 뒤늦게 4년차 기자라고 소개를 했다.



김준호는 “내가 누가 오기를 기다렸느냐고 물어보니까 ‘주혁오빠’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감쌌다.



한편, 김주혁은 자신의 기자 파트너를 찾기 위해 KBS 보도국을 찾아갔다. 이날 김주혁은 이어 자신의 파트너로 정해져 있던 김나나 기자와 만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주혁은 김나나 기자가 기혼 사실을 밝히자 들고 있던 김나나 기자의 가방을 팽개치며 “가방 드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주혁은 자신의 파트너인 김나나 기자와는 다르게 김빛이라 기자가 미혼인 사실을 알고 흔들리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나 기자는 2003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들어와 2015년 KBS1 ‘KBS 뉴스광장’ 앵커로 활약 중이다. 김나나 기자는 2004년 청주 KBS에서 순환근무를 할 적 만난 현재의 남편과 열애 끝에 2007년에 결혼했다.



김빛이라 기자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OBS경인TV 아나운서를 거쳐 2011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들어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나나 기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나나 기자, 정말 예쁘다” “김나나 기자, 기혼이구나” “김나나 기자, 아름답다” “김나나 기자, 강단 있다” “김나나 기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나나’ ‘김빛이라’. [사진 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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