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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아침] 무거운 짐 들어줄 이가 있나요





정상준 출판사 그책 대표 추천 - 바비 스콧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음악이 있는 아침을 외부 DJ에 개방했습니다. 음악을 사랑해 노래를 먹고 사는 이들이 숨겨놨던 애청곡을 추천합니다. 객원DJ들은 2월 9일,11일,16일에 등장합니다.



The Hollies의 히트곡으로 널리 알려진 추억의 팝송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도니 해서웨이나 들국화를 통해서 새롭게 재탄생되었지만 저는 작곡가인 Bobby Scott가 직접 부른 노래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인생길에서 무거운 짐을 들어줄 이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은 얼마나 고결한가요.

1990년 폐암으로 53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가수이기도 한 그의 본명인 Robert William Scott로 발표한 앨범 버전으로 만나보세요.



정상준 출판사 그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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