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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백악관 초청으로 하반기 방미

박근혜 대통령이 백악관의 초청으로 올 하반기 미국을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한다.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6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재균형 정책’을 설명하며 “박 대통령을 연내 백악관으로 초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도 “한·미 양국은 역대 최상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정상 또한 필요하면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화답했다.



 박 대통령은 취임 후 오바마 대통령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했으며 매년 미국을 방문했다. 외교가에선 양국이 올 하반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체결한 뒤 박 대통령이 방미하는 수순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워싱턴=채병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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