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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 국무부 부장관 “사드, 북한 겨냥한 것”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방한을 앞두고 대북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블링큰은 6일(현지시간) 한·중·일 3국 순방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반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사드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한반도 미사일방어체계는 역내 불안정성의 가장 큰 근원인 북한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사드가 중국이 아닌 북한 미사일 방어용임을 설명하는 취지지만 동시에 향후 한반도 미사일방어체계에 사드가 포함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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