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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지난해 4분기 은행실적 크게 악화

4대 은행의 지난해 4분기(10월~12월) 실적이 3분기(7~9월)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KB·하나은행 모두 당기순이익이 반토막 아래로 떨어졌고 우리은행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1833억50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35.28% 감소했다. KB국민은행(1479억원, -57%) 하나은행(1143억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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