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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북경 팬미팅,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중앙포토]
JYJ 박유천 북경 팬미팅,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다"

배우이자 그룹 JYJ 멤버인 박유천이 중국 현지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어제 박유천이 북경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팬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북경 팬미팅에서 팬들은 박유천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회장을 달궜으며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과 근황 토크, 깜짝 노래 선물을 전하며 2시간 동안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중국 베이징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이번 팬미팅은 박유천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인 ‘제 1회 Loving Yu Awards’ 테마로 진행됐다.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박유천이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이벤트를 제안, ‘박유천 만화 캐릭터 그리기 베스트 상’, ‘10년지기 팬심상’ 등의 부문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박유천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함께한 많은 시간 동안 계속해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좋은 음악, 좋은 연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고 팬미팅의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온라인 중앙일보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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