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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송만세, 추사랑에 입술 쭉 내밀고…


 
배우 송일국(44)의 세 쌍둥이 아들 송만세(3)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40)의 딸 추사랑(4)을 위해 ‘매너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돌아왔다’)’ 64회에서는 송대한(3), 송민국(3) 그리고 송만세 삼둥이와 추사랑이 썰매장으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자유영혼’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천방지축 매력을 뽐내는 송만세는 추사랑에 놀라운 매너를 선보였다. 녹화에서 만세는 사랑의 썰매를 챙겨주는가 하면, 넘어진 사랑을 일으키기 위해 입술을 쭉 내밀며 다가가기도 했다.

이날 사랑을 위해 ‘일일 흑기사’를 자청한 만세에 송일국은 “만세가 이렇게 매너가 좋은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맨이돌아왔다’‘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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