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중부 경북엔 한파주의보…전국 맑은 가운데 체감온도는 더 낮아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중부 경북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 강원산간,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서쪽의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8.9도로, 여기에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7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낮의 서울 기온도 영하 6도에서 머물면서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1도, 대전 영하 8도, 대구 영하 4도, 광주 영하 5도, 부산 영하 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6도, 대전 영하 4도, 대구 영하 1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상 2도로 춥겠다. 제주 산간에는 최고 20cm,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1~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남부 지방의 경우 아침보다 낮의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중부 경북 한파주의보’‘중부 경북 한파주의보’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