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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치어리더로 변신했다…현빈 사로잡기 위한 무한한 노력 '깜찍'


혜리, 치어리더로 변신했다…현빈 사로잡기 위한 무한한 노력 '깜찍'

'하이드 지킬, 나' 혜리가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6회에서는 혜리가 현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어리딩에 나섰다.

민우정(혜리 분)은 짝사랑하는 로빈(현빈 분)이 서커스단장 장하나(한지민 분) 밑에서 콘티작가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 서커스단에 입단하고자 치어리딩을 연습한다.

민우정은 한 팀을 이룬 동기들과 옷을 맞춰 입고 "야 딱딱 못 맞춰? 우리의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니까. 울 오빠 새 여자"라고 말하며 장하나를 견제했다.

방송에서 혜리는 작은 얼굴과 늘씬한 다리로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뽐냈다. 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답게 날렵한 몸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혜리 치어리더' '혜리 치어리더' '혜리 치어리더' [사진 하이드 지킬, 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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