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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에스핏, 2015년 트렌드 ‘놈코어’ 반영한 아이템 선보여

컬러 사파리. 왼쪽 품번; SKP101-UFSF51·오른쪽 품번; SKP101-UFSF52



패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작년부터 ‘놈코어(normcore)’라는 단어를 들어 봤을 것이다. 2015년 올해도 촉망 받는 패션 트랜드로 ‘놈코어’가 트랜드로 부각 되고 있다.

‘놈코어(normcore)’는 ‘노멀(normal, 일반적인)’과 ‘하드코어(hard core, 핵심의)’가 합성어로 이루어진 신생 단어로 ‘평범함 속에서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대에서 나온 패션 트랜드’로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리시함과 컬러와 소재를 다양화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놈코어는 이율 배반적인 패션 트랜드라 할 수 있다.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개성 있는 스타일로, 트랜드를 따르지 않으면서도 트랜디하다.

‘위키피디아’에서는 ‘놈코어’를 ‘동일함에 동조하는 것이 멋지다라고 생각하는 문화적 트랜드’라고 정의 내리고 있다. 2015년 아동복도 이러한 패션 영향을 받아 아동복에서도 ‘놈코어’ 트랜드가 적용 되고 있다.

국내 최초 아동복 전문 SPA형 브랜드 ㈜삼원색(대표; 김복진)의 브랜드 ‘에스핏(SFIT)’에서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의 배색이 포인트로 가미되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아웃도어 형 ‘사파리’ 아이템을 출시 했는데 다른 상품에 비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삼원색 MD 사업부의 이두수 대리에 의하면 “출시한지 2주만에 기획물량의 20% 가까이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구정과 입학시즌을 준비하는 2월안에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트랜드인 ‘놈코어’의 영향도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입학시즌을 맞아 아웃터로서 역할도 가능하고 캐주얼 한 평상복 차림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이나 나들이용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아동복 ‘에스핏(SFIT)’의 상품은 어른들보다 활동성이 높고 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실내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외부의 비나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성 소재와 아이들을 위한 보호기능, 날씨 변화에 따른 라이너 탈 부착 기능을 제안하여 어떠한 날씨에도 제한 없이, 외부 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 안성 맞춤인 제품이다.

‘놈코어’ 트렌드의 대표 아이템으로 분류되는 데님 느낌의 원단 ‘N/P 멜란지 소재’가 믹스 된 오렌지 컬러와 블루 컬러, 두 종류로 구성되었으며 발수, 투습, 방풍의 기능성 코팅 원단을 사용하여 야외활동이 많은 아이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파리 안쪽에 2온스 패딩의 탈 부착이 가능한 라이너 조끼가 있어 추울 때는 부착해서 입을 수 있고, 조끼를 분리했을 때는 가볍게 착용 할 수 있어 활용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평범함 속에서 세련됨을 찾는 ‘놈코어’의 패션 트랜드 영향으로 아이들에게 스타일리시함과 기능적인 면까지 실용적으로 입힐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올 시즌 손꼽히는 추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스핏의 트렌디한 아동복은 홈페이지(http://sfit.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제공=아동복 브랜드 ‘에스핏(S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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