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도요타, 고급 미니밴 ‘2015 뉴 시에나’ 출시…5270만원부터

[사진 한국토요타]


도요타가 고급 미니밴 ‘시에나’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경쟁 차종은 기아 '카니발'과 같은 일본 메이커인 혼다 '오딧세이'다. 한국토요타는 6일 이달부터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3세대 시에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2015 뉴 시에나’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2륜 구동 방식인 ‘시에나 3.5 리미티드’와 4륜 구동 방식인 ‘시에나 3.5 리미티드 AWD’, 두 가지다. 특히 4륜 모델은 고급 미니밴에서는 시에나가 유일하다. 가격은 각각 5270만원과 561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미 FTA에 따른 올해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된 가격이다.

앞 좌석 중앙에는 7인치 터치스크린형 디스플레이 오디오시스템을 탑재했다. 또 사각지대 감지장치인 ‘BSM(Blind Spot Monitor)’과 주차장에서 후진시 사각지대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는 ‘후측방 경고시스템(RCTA)’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차량에 포함된 에어백은 총 8개로 동급 차량 가운데 가장 많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2011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고객들의 의견을 청취해 반영한 모델이 새로 나온 뉴 시에나”라면서 “한국 법인과 일본 본사, 미국 공장, 3자가 공동으로 국내 ‘고급 미니밴의 최고’를 목표로 탄생시킨 야심작”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