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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 "관리 소홀하면 냄새와 세균이…'

`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 [사진 중앙포토]


겨울철 스타일을 살려주는 부츠, 어떻게 관리할까?

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은 '습도'를 피하는 것이다. 습도가 높은 곳에 부츠를 보관하면 신발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신발장을 수시로 환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부츠에 신문지를 채워 넣으면 습기제거에 좋다.

발 냄새의 주범은 세균의 온상인 부츠 속에 있다. 습기와 냄새, 세균을 한 번에 없애는 전용 제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재에 따라 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도 달라진다. 스웨이드 소재 부츠는 젖었을 때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빼주고, 부츠 안쪽에 신문지를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젖었을 때 마른 헝겊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하는 것도 겨울철 가죽 부츠 관리 요령이다. 부츠는 눈이나 비를 맞을 경우 가죽이 상할 수 있다. 이때 젖은 가죽을 햇볕에 놓아두거나 드라이기로 말리면 가죽이 뒤틀리거나 금이 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죽소재 신발은 신기 전에 구두약이나 가죽전용 크림으로 닦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죽에 막이 생겨 스크래치를 막아주고 가죽 수명도 길어진다. 이때 장식있는 부츠는 구두약이 장식에 묻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겨울철 부츠 관리 요령'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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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