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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군 주력 전투기 총출동











공군이 5일 청주시 17전투비행단 공군기지 등에서 종합전투훈련인 ‘소어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했다. 2008년부터 연 2회 실시해 온 소어링 이글은 대규모 공격편대군으로 동시에 목표물을 공격하는 훈련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엔 전투기, 헬기 등 40여 대의 항공기가 동원됐다. (첫번째 사진) 오른쪽 위부터 아래로 F-15K, FA-50 두 대. 왼쪽 위부터 아래로 F-4, KF-16, F-5 전투기. F-15K는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A-50은 지난해 실전 배치된 국산 경공격기. FA-50은 이번이 첫 훈련 참가다. F-4는 ‘팬텀’으로 잘 알려진 전투기이며, KF-16은 공군의 주력 전투기, F-5는 소형경량 전투기다.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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