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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마음 담은 건강선물, 1만3000원이면 OK

롯데칠성음료 선물세트는 델몬트 제품 중 명절 때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구성됐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8000원대부터 1만3000원대까지 가격 부담이 없는 중저가 ‘델몬트 주스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명절 분위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 모두에게 기쁨을 준다.



롯데칠성음료의 선물세트는 ‘델몬트’ 제품 중 온 가족 모두가 좋아할 만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제품으로 구성됐다. 명절마다 인기가 많았던 베스트셀러 디자인 위주로 다양한 구성의 프리미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3병 세트’, 제주감귤 100%를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지주스만으로 구성된 ‘오렌지주스 세트’ 등 3종이 판매 중이다. 1.5L페트는 한국의 미가 물씬 풍기는 보석함 느낌을 살려 포장재를 고급스럽게 꾸민 ‘포도·매실·제주감귤 선물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포장박스에 담긴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주스로 구성된 ‘혼합4병 세트’ 2종이 있다. 이밖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망고 등으로 구성된 ‘델몬트 소병 12병 세트’ 2종도 명절 분위기를 듬뿍 담은 포장재로 만들어졌다.



또 델몬트 주스는 2010년에는 종합음료업계 최초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델몬트 콜드 오렌지·포도·사과, 델몬트 프리미엄 오렌지·포도, 델몬트 오렌지주스 100 등이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통해 소비자는 보다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신뢰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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