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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제약 보화 경옥고] 인삼·복령·지황·꿀, 동의보감 처방 그대로

보화 경옥고는 인삼·복령·지황·꿀 등 한약재로 구성된 보약으로 네 가지 한약재 성분의 상호작용으로 독성은 없애고 약효는 높인 전통 의약품이다. [사진 원광제약]


“경옥고는 신체의 원동력인 정기를 채우고 골수를 보하며, 머리를 검게 하고 치아가 다시 돋게 하며 정신을 평안히 하며 모든 병을 예방한다.” 동의보감이 건강하고 오래 살게 하는 제1의 처방으로 꼽는 경옥고가 설 명절 부모님·어르신들께 드리는 선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원광제약의 보화 경옥고는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한 대표적 전통 의약품이다. 노년에도 건강과 활력을 주는 경옥고는 남녀노소 체질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화 경옥고는 동의보감 원방제법 그대로 원광제약의 현대화된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직접 불에 닿지 않게 이중조직의 탱크에서 중탕 방식으로 만들어져 효과·효능을 극대화했다. 보화 경옥고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 식약처의 KGMP(우수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시설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보화 경옥고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식약처로부터 자양강장·병중병후·허약체질·육체피로·권태·갱년기 장애 등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인정받았다.

경옥고는 우리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최고의 보약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왕실과 양반가에서는 사시사철 내내 끊이지 않고 두루 먹었던 보약이다. 특히 남녀노소 체질에 관련 없이 먹어도 좋은 것이 장점이며 맛이 좋아 먹기가 좋을 뿐 아니라 복용하는 동안 돼지고기·밀가루 음식 등 가려 먹어야 할 금기음식이 없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명약이다.

경옥고는 인삼·복령·지황·꿀 등 네 가지 한약재로 구성된 보약으로 오래 먹어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성약(聖藥)이라고도 불린다. 경옥고에 들어가는 인삼은 정신의 안정과 기를 도와 튼튼한 심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복령은 위내를 정수해 편안한 위를 유지시킨다. 지황은 독특한 보혈작용을 하며, 꿀은 해독작용으로 통증을 삭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네 가지 한약재 성분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독성은 없애고 약효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경옥고는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 2~3번 한 숟가락 정도 따뜻한 물에 타서 먹으면 된다. 꿀을 더 곁들여서 먹거나 술에 타서 먹어도 좋다. 경옥고는 걸쭉한 액체 형태며 떠서 먹을 때는 쇠로 만든 숟가락보다 나무 숟가락으로 먹어야 변질을 막을 수 있다. 보화 경옥고는 병 포장으로 집에 두고 먹을 수 있는 형태 뿐만 아니라 바쁜 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복용할 수 있는 스틱형 포장으로도 발매 중이다.

원광제약 서상원 부장은 “보화 경옥고에 들어가는 원료 한약재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장기 복용하는 소비자를 위해 맛의 차이가 거의 없도록 더 세심하게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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