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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들이 그린 그림 몸에 새겨넣는 아빠
















캐나다 온타리오에 사는 키스 앤더슨(Keith Anderson)은 아들 카이(Kai)의 어린 시절을 자신에 몸에 새기고 있다. 카이가 5살때부터 그린 그림을 자신에 몸에 타투로 그려넣는 것. 그는 2008년부터 매년 최소 1개 이상 타투를 새겨오고 있다.
현재 그의 몸에 새겨진 타투는 총 18개. 그는 "더 이상 새길 공간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느냐고 사람들이 물어오곤 한다. 그러면 아들에게 더 작은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된다"며 "아들이 원하지 않을 때까지 계속 타투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키스 앤더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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