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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당가 공개





새정치민주연합이 당가(黨歌)인 ‘새정치민주연합의 노래’를 5일 공개했다. 당초 8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높은 관심을 반영해 공개를 앞당겼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여동생 문인숙씨가 편곡했다. 당가 악보에는 문 위원장의 호(號)인 '산민'을 작사·작곡자 이름으로 넣었다. 문 비대위원장은 ”당가를 공모 형식으로 만들 예정이었지만, 전당대회를 앞두고 완성되지 않아 직접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4분의 4박자 행진곡 풍 노래다. 1·2절 가사는 김대중 대통령 정신을, 3절은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정종문 기자 pers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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