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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손흥민·구자철·차두리·홍정호 운동화 4종 출시

[사진 아디다스]




아디다스가 ‘손흥민 축구화’로 불리는 '아디제로f50' 등 4종의 축구화를 출시했다. ‘부럽겠지 질투 날만큼’이라는 슬로건 하에 출시된 이번 신제품 축구화는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구자철·차두리·홍정호 등이 사용한다.



손흥민 축구화로 불리는 아디제로f50은 빨간색과 세 줄의 선으로 된 로고로 경기장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이 특징이다. 상단에 적용된 스프린트텍스 소재는 습하거나 건조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드리블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밑창에는 육상 스파이크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디제로f50은 손흥민 외에 수아레스, 베일 등이 신는다.



출시 20주년을 맞아 리뉴얼된 프레데터는 구자철과 외질이 신는다. 부드러운 상단 소재와 고무 부분의 착용감을 강화해 ‘정확한 패스’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최근 아시안컵에서 투혼을 발휘한 차두리가 신는 나이트로차지도 함께 출시됐다. 거친 태클과 몸싸움에서 선수들의 발을 보호하고, 저돌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파워 축구화’다. 하비 마르티네스도 이 축구화를 신는다. 11프로는 홍정호, 램파드 등이 신는다. 천연가죽의 편안함과 발 뒤꿈치의 착화감을 높여 안정적인 플레이를 돕는 축구화다.



아디다스의 신제품 축구화는 5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9만9000~26만9000원이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사진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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