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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크림빵 뺑소니' 신고 보상금 지급 않기로

1. '크림빵 뺑소니' 신고 보상금 안 준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신고 보상금 5백만 원을 남편을 신고한 피의자의 부인에게 지급할 것인가…논란이 일었는데요. 경찰이 결국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민 정서에 맞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또 CCTV의 위치를 인터넷 기사 댓글에 올린 시민에 대해서는 경찰이 자체 수사를 통해 CCTV를 확보했기 때문에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2. '콜센터 상담사 성희롱' 형사고발

고용노동부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를 성희롱한 민원인이 처음으로 형사고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면서 상담사에게 여러 차례 욕설과 성희롱을 한 혐의로 김모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3. 시너 뿌리고 다툰 뒤 담배 피우려다…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다투다가 담배를 피우려던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경기도 수원의 한 5층 건물에서 불이 나 41살 허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건물주와 임대료 문제로 다툰 뒤에 홧김에 온몸에 시너를 뿌렸고, 이후 담배를 피우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4. 뉴욕 통근열차-차량 충돌…7명 사망

승객 650여 명을 태우고 가던 미국 뉴욕의 통근 열차가 차량과 충돌해 적어도 7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간 3일 오후 6시쯤 뉴욕시 북부의 한 건널목에서 일어났으며, 경찰은 건널목의 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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