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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송송이까지 '월등 집안' 자랑…스펙 어떻길래?



배우 송일국(44)의 아내 정승연(39) 판사와 송일국의 동생 송송이(42)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송일국의 가족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주 기자는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세 어리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승연 판사가 미모의 법조인인 것은 잘 알려졌으며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배우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영실은 “송일국은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원래 남산 레스토랑에서 프로포즈하려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며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TV조선 '대찬인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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