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기가요' 정용화, 1위 차지…"여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멋진 날"



 
솔로로 데뷔한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용화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어느 멋진 날' 무대를 선보였다.

정용화는 화이트 컬러의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어느 멋진 날'을 열창했다.

이날 정용화는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용화는 지난달 30일 KBS '뮤직뱅크'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정용화의 소속사는 “지난 22일 음악 방송 첫 무대에 나선 이후 활동 2주차 만에 1위를 연이어 차지했다”고 기쁨을 표했다.

정용화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동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의 사진 함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멋진 날입니다"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용화 솔로 앨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시간이 흐른 뒤 혼자 남겨진 날들을 덤덤하게 풀어낸 곡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기가요 정용화' [사진 정용화 트위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