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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배달하는 토끼…동물학대? 주인과의 우정?





맥주 배달하는 토끼

동물학대? 주인과의 우정?



미국 뉴욕 브루클리에 사는 한 남성이 지난 24일 유투브에 '맥주 배달하는 토끼'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월래스라고 불리는 토끼가 등장한다.



남성이 빈 맥주병을 탈탈 털며 "월래스, 맥주 한 병만 갖다 줄래"라고 말하자 토끼는 기다렸다는 듯 맥주 병이 담긴 조그만 카트 쪽으로 걸어 간다.



나무로 만든 카트에는 '맥주 카트(Beer Cart!)'라고 적혀 있다.



토끼는 이 카트의 손잡이 부근을 앞발로 일어서서 잡은 뒤 사람처럼 밀고 걸어간다.



이 영상을 올린 남자는 "여자친구의 애완용 토끼와 협업해 이 영상을 만들었다"며 "우리 둘 다 진심으로 (이 일을 해낸 데 대해) 자랑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유투브 Wallace TheMad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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