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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집 공개, 프로게이머에게 집이란? "부자다 난 이게 꿈이었다:

홍진호 집 공개 [사진 중앙 포토]

'홍진호 집 공개'

홍진호(35) 집이 공개됐다.

1월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심형탁은 홍진호 집을 찾았다.

이날 전현무, 심형탁은 홍진호의 집을 찾아 둘러본후 "성공했네. 옷방이 생겼다. 연예인 다 됐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홍진호의 집에 화장실이 2개인 것을 확인하고 "부자다. 난 이게 항상 꿈이었다"고 놀라워했다.

뿐만 아니라 작은 방에는 컴퓨터가 2대가 마련돼 있어 심형탁은 "남자의 로망"이라고 부러워했고, 전현무도 "네 집 중에서 이 방이 제일 부럽다"며 거들었다.

홍진호의 집공개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홍진호 집공개로 화제를 모은 홍진호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19살부터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그는 KT 롤스터 소속 이었고, 종족은 저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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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