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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엠버, 중성적인 매력 뒤에…바느질 잘 하는 '천상 여자'





 

에프엑스 엠버가 ‘진짜 사나이’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1일 방송 예정인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편’에서 엠버는 엠버의 숨은 매력이 공개된다.



엠버는 에프엑스 활동 당시 짧은 머리를 하고 바지를 즐겨 입으면서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 ‘진짜 사나이’ 육군훈련소 입소 첫날에는 체력 측정을 하며 남성 못지 않은 운동 실력을 보여줘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지아이 엠버’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도 엠버는 군인들이 모두 힘들어하는 고난도 각개전투 훈련에서 다시 한 번 ‘지아이 엠버’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러나 엠버는 훈련 때와는 달리 바느질로 주기표를 부착하는 시간에는 단아한 자태로 섬세하고 빠른 바느질 솜씨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엠버는 유일하게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주기표 바느질을 마쳐 칭찬을 받았고 다른 멤버들의 바느질을 도와주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엠버가 천상 여자였네”라며 엠버의 반전매력에 빠졌다.



한편 엠버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그의 바느질 솜씨는 1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엠버’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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