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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Report] ‘진짜 영국’의 매력 느끼세요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등의 특산물이 전시된 모습. [사진 현대카드]
영국의 다양한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현대카드는 영국대사관·영국문화원과 함께 3월 1일까지 ‘UK 스페셜(UK Special):디스커버 그레이트 브리튼(Discover Great Britain)’전을 개최한다. 익숙한 국가의 낯선 모습을 조명하는 ‘네이션 스페셜(Nation Special)’ 기획전의 첫 번째 행사다.

현대카드 ‘Discover Great Britain’전

전시에서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영국의 역사·문화유산, 예술·건축, 스포츠, 식음료 등을 집중적으로 보여 준다. 19세기 영국의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삶과 작품을 기리는 ‘와일드 위켄드(Wilde Weekend)’ 축제, 영국 왕실이 주최하는 경마행사 ‘로열 애스콧(Royal Ascot)’, 영국 최대 음식축제 ‘테이스트 오브 런던(Taste of London)’ 등 문화적 특색이 엿보이는 각종 행사와 축제를 소개한다.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Union Jack)을 주제로 한 각종 전시물,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등 영국 각 지역의 특색을 소개한 책, 영국의 대표적인 영화감독들이 제작한 영상도 즐길 수 있다.

전시장 2층에서는 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찾아가거나 잉글랜드의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여행을 구글의 3D 지도 서비스 구글 어스를 통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전시기간 중에는 관람객을 위한 열린 강좌도 진행된다. 현대카드는 방문 소감을 적어 준 관람객 가운데 한 명을 추첨해 영국항공이 제공하는 영국 왕복 항공권 2장과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고 10명에게는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추천도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며 현대카드 회원과 만 19세 이상 동반 2인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화~토요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법정공휴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에는 쉰다.


김경미 기자 gae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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