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오릭스,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PE)코리아가 현대증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증권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은 30일 일본계 금융그룹 오릭스가 주축이 돼 구성한 사모펀드 오릭스PE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 대상 지분은 현대증권 지분 36.9%이고 오릭스PE의 인수제안가는 1조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