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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논란 이수경 공식사과, 최우식 측 "이런 논란이 나와 안타깝다"



'호구의 사랑'에 출연 예정인 신인배우 이수경(19) 측이 공식석상에서 말실수를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수경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일간스포츠에 "이런 자리를 태어나서 처음 온 신인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불편하게 보였을 수도 있지만 그런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 영상이나 그날 현장에 있었던 사람은 알겠지만 대답을 열심히하려고 해 오해를 낳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그날 이수경에게 온 질문은 적었는데 잘 대답했다. 나머지는 현장서 즉흥적으로 물어본 거라 긴장했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뒤 무대 뒤서 출연진과 공약에 대해 다시 얘기하는 등 잘 어울렸다"고 이수경의 공식 석상에서의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이에 최우식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에도 최우식과 이수경은 친한 사이다. 제작발표회 현장 분위기 역시 굉장히 화기애애했다"고 설명한데 이어 "이수경의 '호구 같았다'는 말은 극중 역할인 강호구 역을 잘 소화했다는 의미였을 뿐"이라며 "이런 논란이 나와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유이 측 또한 "이수경과 유이는 굉장히 친한 사이다"고 해명했다. 30일 유이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유이와 이수경은 평소에 사석에서도 자주 만남을 가질 정도로 매우 친한 사이다. 두 사람이 신경전을 벌였다는 건 말도 안된다. 제작발표회가 끝난 이후에도 화기애애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나이도 어리고 제작발표회 자리도 처음이다 보니 엉뚱하게 말했던 것 같다"며 "유이를 비롯한 모든 출연진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경은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월화극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최우식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호구같았다. 처음 촬영장에 들어왔을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 아마 모두들 드라마를 보면 알게 될 거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유이가 '호구의 사랑' 시청률 공약으로 "이수경과 함께 춤을 추겠다"고 말하자 이수경은 입을 삐죽 내밀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보이거나 유이가 말하는 중 손을 X자로 그려 첫번째로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상대적으로 연기 선배인 유이가 나서 이수경을 제지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6년차 배우 유이는 기자들에게 연신 "죄송하다", "이런 친구가 아니다"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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