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친박 vs 비박 전면전, 새누리 원내대표 경선 '시선 집중'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친박과 비박의 전면전입니다.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도 아예 계파로 묶였죠. 친박계는 당청 소통을, 비박계는 당이 정국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2월 2일,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64번째 생일인데요, 박 대통령은 생일상보다, 이날 결정되는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날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친박, 그러니까 대통령에게 줄을 설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살 길을 도모할지가 원내대표 결정으로 드러날 텐데요.

마침 대통령 지지율이 집권 후 가장 낮아서 새누리당 의원들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다음주 월요일 선택은 내년 총선까지 이어지면서 박근혜 정부의 당청관계가 결정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물론, 정치권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JTBC 핫클릭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후보 등록…표심잡기 전면전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열기 고조…"여권 결속"vs"수평적 당청관계"여당 원내대표 경선, 이주영·홍문종 vs 유승민·원유철 구도유승민, 원내대표 출사표…막오른 '신구 친박'의 혈투이주영, 원내대표 출마 선언…"쓴소리보단 옳은 소리할 것"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