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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깜짝 출연…대체 불가 존재감 ‘폭발’





개그우먼 이국주(29)가 서강준을 두고 남지현과 라이벌전을 벌여 눈길을 끈다.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개그우먼 이국주가 카메오로 등장해 서강준(은호 역), 남지현(서울 역)과 함께 환상의 연기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국주는 옷 매무새를 고쳐주려는 듯 서강준에게 장난기 어린 스킨십을 시도하거나 흐뭇한 미소로 서강준의 꽃미모를 감상하는 등 재치만점의 연기로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극중 서강준이 짝사랑하는 남지현 앞에서는 강력한 라이벌을 만난 것처럼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 도착한 이국주는 특유의 발랄함과 스스럼없는 농담으로 배우들과 단숨에 가까워지며 현장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스태프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한 이국주의 맛깔 나는 연기와 대체 불가한 존재감이 극에 생생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 리허설부터 배우들과 찰진 호흡을 선보이며 발군의 유머 감각으로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신스틸러’라며 현장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특별 출연해 서강준, 박형식(달봉 역)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국주는 “내년부터 서강준 대신 박형식에게 집착하겠다”고 선언하며 좌중을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린 바 있다.



이국주의 출연 분은 오는 31일 저녁 7시55분 방송되는 4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카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진짜 웃기겠다” “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능청스런 연기 기대돼” “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국주 가족끼리 왜이래’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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