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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실시

[앵커]

서울 광진구에서 택시와 버스가 추돌해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전남 여수에선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조익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차량 앞부분이 종잇장처럼 구겨진 택시.

구조에 나선 소방관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어제(29일) 저녁 9시쯤, 서울 광진구에서 택시와 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택시 운전자 김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객 조모 씨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택시가 맞은 편에서 오던 버스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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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오피스텔에 살던 김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갑작스런 화재에 놀란 오피스텔 주민 50여 명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주방 전열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전남 여수에서 일가족 3명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24살 A씨가 "아내와 아이는 화양면 바다에 있다"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곧바로 수색에 나섰고, 바닷물에 빠진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A씨의 아내와 아들을 찾았습니다.

경찰은 부검 등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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