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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마이클리, 생방 중 일냈다…깜짝 키스 퍼포먼스에 분위기 ‘후끈’



 

바다 마이클리의 방송 도중 키스 퍼포먼스가 화제다.



가수 바다가 라디오 출연 소감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바다는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와 함께 출연, 깜짝 키스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어 가창력을 뽐내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을 펼쳤고 마지막에 실제로 짧은 입맞춤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두 사람의 듀엣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 한 장면을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



이에 바다는 “극 중 힘들어하는 스칼렛(바다 분)이 마음을 애슐리(마이클리 분)에게 고백하며 키스를 하지만, 이미 그에게는 멜라니라는 부인이 있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며 짧은 줄거리를 덧붙였다.



바다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박경림의 ‘두시의데이트’ 즐거웠어요. 여러분도 좋으셨죠. 마이클리 오빠도 넘 멋지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두시의 데이트’ 스튜디오에서 박경림, 마이클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품이 넉넉한 감색 코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바다는 SES 전성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와 깜짝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마이클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마이클 리는 1974년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뮤지컬 배우다.



마이클 리는 5살 때부터 바이올린으로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중고등학교 때에는 이미 지역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했다.



마이클 리는 뮤지컬 배우가 되기위해 스탠포드 의대까지 그만뒀다고 알려졌다. 마이클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형이 의사다. 아버지가 공연계를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시지만 제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신다” 고 전해 화제가 되었다.



이어 마이클리는 “아버지는 내가 의사가 아닌 배우를 하면서, 날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하지만 배우가 되기로 선택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바다 마이클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다 마이클리, 라디오 생방 도중 키스라니” “바다 마이클리, 선남선녀 커플이네 나이가…” "바다 마이클리, 둘다 뮤지컬 배우?” “바다 마이클리, 둘 다 노래 참 잘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 역, 마이클리는 애슐리 윌크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바다 마이클리’. [사진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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