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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반지의 제왕 안정환, 샘 오취리에겐 그저 "축구 좀 하는 방송인?"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샘 오취리가 안정환에게 축구실력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 등이 합류한 족구단 창단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족구단 멤버로 대기실에 도착해 홍경민과 얘기를 나눴고, 그때 샘 오취리가 등장했다.

새롭게 합류한 방송인 샘 오취리는 "가나 사람들이 축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경민은 "그럼 안정환 선수 좋아하시겠다"라고 이야기했고, 안정환을 잘 모르는 샘오취리는 "축구를 좀 하시느냐"고 물어 홍경민과 안정환을 폭소케 했다.

안정환은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홍경민은 샘오취리에게 "(안정환을) 잘 모르시냐. 누군지"고 물었다. 샘오취리는 "축구를 잘 하신다고 들었다"고 이야기하자 홍경민은 "축구를 잘하는 방송인으로 알고 계시구나"라며 웃었다.

홍경민은 상황 수습을 위해 샘 오취리에게 한국에 온 지 얼마나 됐는지 물어봤다. 샘 오취리의 한국생활은 올해로 6년 차였다.

결국 울컥한 안정환은 샘 오취리에게 "방송 보고 욕먹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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