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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키어와 美 레이크타호 스키여행 떠나볼까





네바다주관광청·헬로스키 주최 10일 일정



미국 네바다주 관광청과 스키 전문 여행사 ‘헬로스키’가 프로 스키어와 함께 레이크타호 지역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스키여행에는 프로 스키어 김창수·김창근 씨가 함께 하며, 오는 3월23일부터 4월1일까지 10일 일정이다. 레이크타호에 위치한 3대 스키장(헤븐리 리조트·다이아몬드 피크·마운트 로즈)에서 웅장한 타호 호수와 시에라 산맥을 배경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레이크 타호 뛰어난 시설과 풍광을 자랑하는 ‘하얏트리젠시 레이크타호 리조트’와 ‘더 릿지 타호’에서 숙박한다.



김창수 씨는 38년의 스키 경력을 가진 프로 스키어로 대한스키협회와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위원을 맡고 있다. 스키 테크닉과 관련된 책도 여러 권 발간했다.



레이크 타호는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주에 걸쳐 있는 큰 호수다. 호수 주변에 15개 스키 리조트가 있으며, 최대 10m의 적설량과 빼어난 설질을 자랑한다. 특히 4월 말까지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에메랄드 빛 호수를 보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동차로 3시간, 네바다주 리노에서 약 1시간 거리다.



레이크타호 스키 10일 상품은 1인 350만원부터이며, 자세한 내용은 헬로스키 홈페이지(helloski.com)나 전화(02-737-37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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