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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9000만원 내건 스키대회 연다





2월14~15일 한솔섬유배 스키 페스티벌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오는 2월14~15일 한솔섬유배 ‘아름다운 스키 인터스키 페스티벌’이 열린다. 국내 스키대회 사상 최대금액인 총 9000만원을 상금으로 내걸었다.



이번 대회는 롱턴·숏턴·종합활강·모글·규제숏턴 등 총 5개 부분의 스키 기술을 겨룬다. 통합 부문, 아마추어 부문, 동호회 부문으로 나누어 시합을 벌인다. 통합부 남자 우승자에게는 3000만원, 여자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을 상금으로 주며, 아마추어 남자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여자 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을 준다. 중학생 이상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4만원(리프트권 별도)이다. 한솔섬유 홈페이지(www.hansoll-event.com)에서 오는 2월5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받는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솔섬유와 보광 휘닉스파크는 매년 상금 규모를 늘려 국내 최고의 스키대회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대회를 주관하는 보광휘닉스파크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스키 저변 확대와 스키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한편 휘닉스파크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모굴·에어리얼·크로스·하프파이프 등 총 10개 종목을 개최한다. 금메달 20개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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