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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 3세 연하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 소식…알고보니 재벌가?



 

배우 이세은(35)이 결혼과 동시에 증권사 오너가의 며느리가 된다.



지난 26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이세은은 예비 남편을 3세 연하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이 3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전했다.



27일 한 매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세은의 3살 연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다”라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권에 종사 중이며 예식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세은과 예비 신랑은 2년간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돼 현재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식 날짜에 비해 뒤늦은 발표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정했다.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이세은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요즘 뜸하더라니 결혼하는구나” “이세은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이세은 결혼, 여전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세은 결혼’ [사진 이세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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