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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소유진 때문에 펑펑 운 사연? “한동안 자존감을 잃어서 힘들었는데…”





가수 가희(35)가 탤런트 소유진(34)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가희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소유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가희에게 소유진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가희는 “소유진은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해준 친구다. 뮤지컬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친구”라고 답했다.



이어 가희는 “한동안 자존감을 잃어서 힘든 시절이 있었다. 그때 소유진이 내게 ‘언니는 정말 빛나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작게 있지 마. 언니는 누구보다 빛나’라고 말해줬다”라고 설명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소유진도 눈시울을 붉히며 “언니에게 뮤지컬을 하게 해준 게 아니라 아는 사람을 소개해준 것 뿐이다. 언니가 실력이 돼서 능력으로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소유진은 “언니 무대를 보는데 이렇게 잘할 거면서 사람들에게 기립박수 받을 거면서 왜 그때 그랬나 싶더라”고 덧붙였다.



가희 소유진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희 소유진, 둘이 친했구나” “가희 소유진, 아름다운 우정 오래가길” “가희 소유진, 나도 저렇게 친한 친구가 있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가희 소유진’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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