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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맹추위…동해안 눈

[앵커]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코린시아 호텔에 무장 괴한들이 습격했습니다. 전체 사망자는 리비아 현지 경비원 등을 포함해 총 9명에 달한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사망자의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날씨부터 확인하고 관련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상센터에서 이선민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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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출근길 든든하게 챙겨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어제(27일) 같은 시간대보다 2도에서 8도가량 떨어져 있는데요.

먼저 현재 기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서울은 영하 8.9도고요.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4.5도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대전은 영하 8.1도, 광주도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강원 산간에는 한파주의보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도 동해안은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최고 10cm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동해안의 눈은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 1도, 최동단 독도 1도, 부산 7도가 되겠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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