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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조종사가 푸른 하늘을 가르며 입었던 바로 그 옷

MOUTON WORKS

양털의 따스함이 전부가 아니다. 가죽에 묻어난 세월의 흔적이 입으면 입을수록 멋스럽다는 사실. 한 번 입고 두 번 입고 자꾸만 입고 싶은 36개의 무톤 아우터를 소개한다.

빈티지한 광택이 돋보이는 에비에이터 무스탕은 폴로 랄프로렌, 2백80만원 02-547-2233


AVIATOR

비행기 조종사가 푸른 하늘을 가르며 입었던 바로 그 옷이다. 보드라운 양털 칼라를 치켜세워 버클을 잠그면 터프함과 따스함이 동시에 배가된다.





1 집업 여밈이 독특한 무스탕은 잇미샤, 39만9천원 02-2164-6021

2 니트 칼라 무톤은 르샵, 17만9천원 02-3467-8965

3 박시한 실루엣의 에비에이터는 막스마라, 3백18만원 02-3213-3758





4 가죽 패치 무스탕은 카이아크만, 39만9천9백원 02-3479-1955

5 절개 라인이 유니크한 무스탕은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49만8천원 02-6137-5475



기획_김서영 | 사진_이재찬(이미지), 김혜란(제품)
슈어 2015 1월호
<저작권자ⓒ제이콘텐트리 슈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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