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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스 참가 유예빈, 비키니 입고 완벽 곡선미 뽐내

























'2015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 유예빈(24·여)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예빈은 2013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한국을 대표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예선 무대에서 세계 각국 대표 미녀들은 대회 지정 수영복인 야마마이 비키니, 공식 신발은 차이니스론드리 하이힐을 신고 아름다움을 겨뤘다.







이날 유예빈은 비키니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한국의 미를 자랑했다. 드레스 심사에서도 완벽한 곡선미를 뽐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예빈은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1~15위까지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



제63대 미스 유니버스에는 콜롬비아의 폴리나 베가 디에파(22·여)가 뽑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http://joongang.co.kr/n6·사진 미스 유니버스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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