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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제퍼슨 53점 합작 … LG 9연승

남자프로농구 창원 LG가 9연승을 달렸다.



선두 모비스 잡고 5위 지켜

 LG는 2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울산 모비스를 81-74로 꺾었다. 올 시즌 초반 부진했던 LG는 올해 치른 9경기 모두 이겼다. LG는 21승20패로 5위를 굳게 지켰고, 4위 오리온스(22승18패)와 승차도 한 경기 반 차로 좁혔다. 공동 6위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이상 19승21패)와 승차는 한 경기 반으로 벌렸다.



 LG는 4쿼터 73-71에서 외국인 선수 데이본 제퍼슨의 연속 4득점으로 77-71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제퍼슨(37점·11리바운드·7어시스트)은 또 다른 외국인 선수인 크리스 메시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을 홀로 잘 메웠다. 김종규는 16점 6리바운드로 뒷받침했다.



 반면 30승 고지를 눈 앞에 뒀던 모비스는 라틀리프(23점·1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고비마다 실책을 범해 3연승을 마감했다. 모비스는 29승10패로 서울 SK(30승10패)에 1위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박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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