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철 맞은 딸기 디저트와 요리





딸기 초콜릿부터 파스타까지 … 입맛 따라 골라 즐기세요

달콤한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디저트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한다. 딸기가 가장 많이 수확되는 요즘 호텔마다 색다른 딸기 디저트 프로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딸기 디저트와 궁합 좋은 홍차·주스 코너

더팔래스 호텔(서울 반포동)은 딸기 디저트 뷔페 ‘생큐 베리 베리 머치(Thank You Berry Very Much)’ 행사를 한다.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디저트 요리를 총괄했던 김정훈 제과장이 이 행사를 맡아 딸기 초콜릿, 딸기 타르틀릿, 딸기 프로마주 케이크 등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선보인다. 호텔 내 카페 겸 뷔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스’에서 진행된다. 뷔페를 찾은 모든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 한 잔(간치아 모스카토 다스티)과 딸기 디저트 2단 트레이(테이블당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디저트와 궁합이 좋은 TWG·에디아르의 홍차 및 신선한 건강주스 코너도 마련돼 있어 더욱 풍성한 디저트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매주 월요일, 여성 고객 4명 이상 방문 시 1명은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4만8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기간은 3월 28일까지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딸기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카페 투톤을 추천한다. 생딸기 주스, 베리베리 셰이크, 생딸기 복분자 주스 등 딸기로 만든 신선한 음료들이 마련돼 있어 입맛을 자극한다. 가격은 1만5000원부터다. 문의 02-2186-6885, 6880.



쑥·미나리즙 먹여 재배한 딸기로 만들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는 친환경 고급 품종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 담양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쑥과 미나리즙을 먹인 봉산 딸기’ 등 품질이 보증된 딸기만을 사용해 메뉴의 신선도를 높였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수석 셰프 페데리코 로시가 직접 엄선해 만든 딸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딸기로 만든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 등을 코스 메뉴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뷔페 형식으로 따로 마련된 섹션에서는 딸기로 만든 샌드위치·파스타·쿠스쿠스·피자·타르트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두 호텔의 로비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딸기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생딸기를 퐁듀로 즐길 수 있는 핑크 초콜릿 분수부터 호텔 파티셰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딸기 플람베까지 입은 물론 눈까지 즐겁게 하는 디저트의 향연이 펼쳐진다. 가격은 1인당 4만5000원, 어린이 2만7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기간은 3월31일까지. 문의 02-3430-8630, 02-559-7603.



향긋한 차와 함께 즐기는 30여 종의 딸기 디저트

리츠칼튼 호텔(서울 역삼동)은 색다른 분위기의 딸기디저트 뷔페 ‘베리 모어’를 선보인다. 딸기 마카롱·딸기 생크림 아이스크림을 넣은 크레이프·신선한 딸기를 넣은 햄치즈 샌드위치·와인과 베리로 만든 수프 등 약 30여 종의 디저트를 독일 명품 차 브랜드인 로네펠트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말에만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가격은 성인 4만9000원, 어린이 2만4500원. 기간은 4월 12일까지. 문의 02-3451-827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