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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인근 감전사고 열차 지연운행

26일 오후 3시21분쯤 대구역 부근 서울 방향 선로에서 작업을 하던 조모(50)씨가 고압선에 감전됐다. 감전으로 충격을 입은 조씨는 역을 빠져 나오던 무궁화호 1218호 열차 위로 떨어지면서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해당 열차의 운행이 20여 분 지연됐지만 나머지 열차는 정상 운행됐다. 경찰과 코레일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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