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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겨울 끝물 패키지를 노려라"





객실·레스토랑 패키지 출시

곤지암리조트가 오는 2월8일부터 3월5일까지 봄 방학 기간 동안 스키여행을 즐길 수 있는 ‘늦겨울 주중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라임 객실(23평형)에서 주중 1박(일~목요일)과 레스토랑 식사가 포함된다.



패키지는 레스토랑에 따라 3종류로 구성된다. 미라시아 모닝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미라시아에서 조식 뷔페가 제공된다. 2월22일까지는 조식 뷔페를 오후 2시까지 연장 운영해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2인 기준으로 20만원부터(세금 포함)다. 미라시아 디너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미라시아 디너 뷔페 이용권이 제공된다. 가격은 22만5000원부터다.



라그로타 디너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라그로타의 특급 셰프가 선보이는 특선 디너 코스 식사권이 제공되고, 하우스 와인도 20% 할인해준다. 디너 코스로는 와규 채끝 스테이크 또는 농어 구이를 메인으로, 참꼬막 링귀네 등 7코스 만찬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9만원부터다. 라그로타는 만 13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패밀리스파 30%, 미타임패스(리프트권) 또는 눈썰매 30%, 장비 대여 20% 할인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은 전화(02-3777-2100) 또는 홈페이지(konjiamresort.co.kr)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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