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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원내대표 경선 계파 대결 안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6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에서 대야 협상을 이끌어갈 새로운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선출해야 하는데 국민과 야당을 먼저 생각하고, 특히 야당을 이기려 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원내대표 선출과정에서 당내 분열의 모습이나 계파를 운운하는 목소리가 절대로 나와선 안 된다”며 “당 대표는 절대 중립임을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엇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경선, 페어플레이 정신의 상생 경선을 통해 국민들의 칭찬을 받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각 후보들은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새 원내대표 경선을 2월2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4선의 이주영 의원은 25일 출마선언을 했고 3선의 유승민 의원도 27일 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김정하 기자 wormh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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